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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일

[글로벌 첨병, 한상] ④ 파라과이서 'K뷰티' 전하는 명세봉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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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11일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8090600102 2018 강원경제인페스티벌 2018 강원경제인페스티벌 및 제12회 강원경제인상 시상식이 6일 정선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들과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허영회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송석두 행정부지사, 최승준 정선군수, 구정모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 최돈진 강원경제단체연합회장, 고광만 강원경제인국제교류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중소기업·단체장 등 경제인 400여명 일자리 창출 모색 제12회 강원경제인상 시상식… 경제인포럼 강연 이어져 강원경제계가 `중소기업 성장'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해 나가기로 의지를 다졌다. 강원일보가 6일 정선 하이원팰리스호텔 팰리스볼룸에서 개최한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18 강원경제인페스티벌'에는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제기관·단체장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성장전략을 모색했다. 이날 열린 제12회 강원경제인상 시상식은 중소기업인들에게 자부심을 심고 성장 우수사례를 공유한 자리였다. 대상인 일자리창출기업상은 춘천의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출발해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성장한 휴젤의 손지훈 대표가 수상,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됐다. 연구개발상은 식품용기 제조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해 연 30%대 고성장을 하고 있는 성우엔비테크의 양철 대표가 수상했다. 건설혁신상은 안전시공으로 업력이 20년 이상 된 효창건설의 최상순 대표가 받았으며, 창업성공상은 특화된 `유기농 건강빵'을 온라인으로 판매해 창업 3년 만에 직원 수 40명인 중소기업으로 성장한 유동부치아바타의 유동부 대표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신제품, 수출로 안정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현대메디텍의 송미희 대표와 동해다이퍼의 김동욱 대표가 수상했다. 대상을 제외한 4개 부문에는 각 1,000만원(특별상 각 5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이희종 강원일보사장은 “최근 숨 돌릴 틈도 없이 국내외에서 변화와 위기의 거센 바람이 불어오고 있지만, 3수 끝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원 지역의 저력을 다시 한번 모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자”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한국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강원경제인포럼에는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공정경제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정선=신하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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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10일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8082100138 연구개발상 양철 건설혁신상 최상순 창업성공상 유동부 특별상 송미희·김동욱 9월6일 경제인페스티벌서 시상 손지훈 (주)휴젤 대표가 제12회 강원경제인상 대상인 일자리창출기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 강원경제인상 심사위원회는 1·2차 심사를 거쳐 재무구조 건전성, 지역경제 기여도, 기술력, 대표자의 관리 능력 등에서 가장 높은 종합 점수를 받은 휴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휴젤은 2001년 춘천의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미국 회사가 장악했던 국내 보톡스 시장에서 2016년부터 점유율 1위를 선점하고 있다. 본사와 1·2공장이 춘천에 있어 3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특히 생명공학연구소 내에 연구인력이 30명 근무하며 고급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했다. 수출 비중이 64%를 차지해 글로벌 바이오기업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됐다. 연구개발상은 (주)성우엔비테크 양철 대표에게 돌아갔다. 1981년 부산에서 설립돼 2009년 횡성으로 이전한 성우엔비테크는 단열성, 보존성이 2배 높은 `발포단열용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제품을 대기업에 독점 공급하며 포화 상태인 종이용기 시장에서 연평균 30%대 고성장을 하고 있다. 횡성 1·2공장에 이어 3공장도 가동 예정이어서 고용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건설혁신상은 홍천 효창건설 최상순 대표가 선정됐다. 업력이 20년 이상인 효창은 재해 없는 공사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지역자재 구입, 원도급 대비 30% 정도의 하도급 등을 유지하며 영세기업과 상생하고 있다. 창업성공상은 춘천의 유기농 빵 제조·판매업체인 유동부치아바타의 유동부 대표가 선정됐다. 포화상태인 제과제빵업계에서 유기농으로 특화시키고 매출액의 70%를 온라인 판매에서 올리며 억대 매출을 달성해 `소상공인 우수 성장 모델'로 평가받았다. 특별상은 원주 의료기기 업체인 현대메디텍의 송미희 대표, 생리대 제조업체인 동해다이퍼의 김동욱 대표가 공동 선정됐다. 두 업체는 30여명의 일자리 창출·수출 확대·사회공헌사업에 나서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0만원, 4개 부문은 각 1,000만원(특별상 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3시 정선 하이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18 강원경제인 페스티벌'에서 열린다. 신하림기자 출처 : 강원일보
  • end574
    2018년 9월 4일

    http://m.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7738 -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서, 마낄라 제도 관련 논의 중점적으로 이뤄져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단체사진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8월 29일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개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1일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앞서 29일 저녁 그랑 노블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훈 중남미한상연합회장이 명세봉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 준비위원장에게 전달하면서 공식적으로 막이 올랐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단체사진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준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연합회장, 이형만중남미한인회 연합회장, 구일회 파라과이 한인회장과 한국을 비롯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 등 지에서 170여 명의 한상들이 참여했고, 파라과이 측에서도 정관계 인사 및 경제인들과 현지 언론들도 대거 참여해 이번 대회에 대한 커다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재훈 중남미한상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중남미 각국의 한상들이 모여 화합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거주 국가 간 투자와 진출을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명세봉 대회장은 환영사에서 파라과이가 남미를 향한 한국인들에게 교두보 역할을 해왔던 이민 및 교역의 발전사를 소개하며, 마낄라 제도를 활용해 중남미 한상들이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 활동영역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되기를 희망한다고 얘기했다. 마낄라 제도란 파라과이 해외 투자자들이 파라과이에서 완성품을 제조해 해외로 재수출하는 제도다. 한편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박기출 제17차 세계한상대회장의 축사는 두 인사가 일정상 참석치 못해 신동석 중남미한상연합회 이사장과 주대석 본부장이 각각 대독했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대회에 참석한 한상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다음으로 구일회 파라과이 한인회장의 찬조 연설과 대회 준비위원회에서 준비한 홍보 영상 상영이 있었고 본 행사 후에는 주파라과이대사관 안민식대사 주재 만찬이 진행됐다. 이튿날인 30일에는 ‘파라과이의 시장 현황 및 마낄라 제도’라는 대주제 아래 여러 소주제 관련 강연이 있었다. 이정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아순시온 무역관장의 파라과이 경제 현황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에 이어 ‘파라과이의 공단에 대하여’ 등 10개 분야의 강연이 진행됐는데 카를로스 파레디스 파라과이 산업통상부 투자국장과 제이미 졸리라 파라과이 국립인력개발원 원장 등 정부 인사들과 분야별 전문인들이 강사로 나서 파라과이의 마낄라 제도를 통한 생산의 장점, 풍부한 산업인력과 파라과이 노동법,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수출입구조와 관세법, 공단 참여를 통한 기업들의 부동산투자 기회 등에 대해 소개했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파라과이의 시장 현황 및 마낄라 제도’와 관련된 10가지 소주제 강연을 경청 중인 참석자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 현지 법인 대표인 임민우 사무소장은 파라과이 조림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마낄라 제도와 현지 공단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파라과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여성 생리대의 생산을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한 동해다이퍼 김창휘 대표의 강연은 참석자들이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업종들이 파라과이에 진출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일정 마지막 날이던 8월 31일 마낄라 제도를 이용해 파라과이 현지에서 완제품을 생산해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들을 둘러보는 참가자 일행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또한 하나금융그룹의 배승호 팀장의 하나금융그룹 금융센터 소개의 시간은 중남미 한상들에게 사고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일정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대회장 인근 마낄라 공단투어, 국립인력개발원, 월드트레이드센터, 이타이푸 댐, 한인 쇼핑센터 등을 방문해 강연회를 통해 전달받았던 정보들을 직접 현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그랑 노블 호텔에서 진행된 ‘제4차 중남미 한상대회’가 2박 3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31일 폐막했다. 폐막식에서 인사말 하는 이재훈 중남미한상연합회장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공단 투어를 마친 한상들은 저녁 7시 폐막행사를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내년 제5회 중남미한상대회는 우루과이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구체적 일시는 재외동포재단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개인적 사정이 있는 일부 국가 지회장을 제외하고는 기존 지회장들의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서경철 재외기자 banava_ab@hanmail.net<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